[특집] 사라진 군부 2인자… 장유샤 실각, 실패한 권력 반격과 시진핑의 선제 제거

‘미국 변수’로 명분을 쥔 숙청, 왜 장유샤는 먼저 움직이지 못했나

2026.01.27 06: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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