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자유민주 수호

[고구려프레스 적극 지지 선언]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이영돈 감독이 던진 준엄한 경고

[고구려프레스 적극 지지 선언]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이영돈 감독이 던진 준엄한 경고

 

고구려프레스는 이영돈 감독의 문제 제기에 연대하며, 전한길 제작 다큐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의 국내 및 전 세계 상영을 공식 지원한다

 

[고구려프레스 = 정치부] 전한길이 제작하고 이영돈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이 시사회를 통해 공개되며, 대한민국 정치 지형과 선거 시스템을 둘러싼 중대한 의혹이 다시 공론장에 올라섰다.

 

이영돈 감독은 현 상황을 단순한 정권 갈등이 아니라 ‘체제 전복이 사실상 완성 단계에 들어선 비상 국면’으로 규정하며 국민적 각성을 촉구했다.

 

시사회 발언 “지난 10년은 우연이 아니라 설계된 흐름”
이영돈 감독은 시사회에서 공개된 영상과 예고편 transcript를 근거로, 2016년 이후 이어진 정치적 격변이 우발적 사건의 연쇄가 아니라 정교하게 설계된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특히 보수 정권의 반복된 붕괴 과정과 거대 야당의 급격한 의석 확대를 연결 지으며, 현 정치 구조가 정상적인 민주적 경쟁의 결과인지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던졌다는 취지의 문제 제기를 이어갔다.

 

핵심 쟁점 “사전투표가 조작의 퍼즐인가”
다큐가 지목한 핵심 쟁점은 사전투표였다. 이영돈 감독은 시사회에서 제시한 통계 분석을 토대로,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간 득표율 괴리가 통계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그는 “Z값 1,500”이라는 수치를 언급하며, 자연 발생 확률로는 사실상 성립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선거 데이터의 비정상성을 강조했다.

 

헌법학자 분석 “증거가 남지 않는 선거는 정당성 위기”
시사회에는 황도수 교수(건국대 법전원)도 참석해 제도적 문제를 지적했다. 황 교수는 사전투표 시스템이 선거 이후 실물 증거가 충분히 남지 않는 구조로 운용될 경우, 분쟁 발생 시 사후 검증이 제약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선거의 핵심은 ‘누가 이겼는가’가 아니라 ‘누구나 검증할 수 있는가’이며, 검증 가능성이 흔들리면 주권의 신뢰가 붕괴된다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독일 연방헌법재판소가 전자적 선거 과정에서 기술적 조작 가능성을 문제 삼으며, 국민이 독립적으로 확인 가능한 형태의 검증 원칙을 중시해 왔다는 취지의 논점을 소개했다.

 

의미 “금기였던 질문을 대중 앞에 올린 기록”
전한길 제작·이영돈 감독의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은 선거 시스템과 권력 구조를 둘러싼 논쟁을 “검증 가능한 공론장”으로 끌어내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파장이 작지 않다.

 

이 다큐는 ‘의혹이냐 음모론이냐’의 진영 논쟁을 넘어, 제도 자체가 검증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는지 묻는 질문을 정면으로 제기했다.

 

[고구려프레스 공식 선언] 한국 상영 지원 및 국제 공유 연대
고구려프레스는 이영돈 감독의 문제 제기와 다큐멘터리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이 던진 질문을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중대한 분기점으로 인식한다.

 

본지는 이영돈 감독의 탐사적 문제 제기에 공개적으로 연대하며, 전한길 제작 다큐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의 한국 내 상영 확대와 더불어 전 세계 상영·공유·확산을 공식 지원한다.

 

진실을 둘러싼 논쟁은 감정이 아니라 검증으로 종결되어야 하며, 언론의 책무는 침묵이 아니라 기록과 확산에 있다. 고구려프레스는 이 다큐가 제기한 쟁점이 국내를 넘어 자유·공정 선거라는 보편 가치의 관점에서 국제적으로 논의되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다.

 

※ 본 기사는 전한길 제작·이영돈 감독 다큐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시사회 관련 t및 예고편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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