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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프레스 부정선거방지단이 사전투표 조작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유권자들의 본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국민직접행동 캠페인 "본투표가 진짜다"를 제안했다.
이 캠페인은 투표 당일인 본투표에 집중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국민의 의사를 보다 분명하게 드러내고 선거의 공정성을 회복하자는 취지다.
부정선거방지단은 “사전투표는 제도적으로 허용된 절차지만, 여전히 조작 의혹과 기술적 불신이 해소되지 않은 만큼, 가능한 한 본투표에 참여하는 것이 국민이 스스로 선거를 지키는 길”이라고 밝혔다.
캠페인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1. “사전투표보다 본투표를” — 자율적 본투표 참여 권장
사전투표를 거부할 수는 없지만, 국민 스스로 판단해 보다 투명성이 보장된 본투표에 참여하자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캠페인이 전개된다.
2. 지역 중심의 안내 및 참여 독려 활동
각 시군구별로 자원활동가들이 참여해 본투표 독려 리플렛 배포, 투표소 위치 안내, 교통편 정보 제공 등을 맡는다.
3.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캠페인
SNS에서는 ‘#본투표가 진짜다’ ‘#투표는 당일에’ 해시태그 캠페인이 진행되며, 거리·전통시장·교회 등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현장 홍보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4. 본투표 감시단 연계, 투명성 제고
투표 당일 시민 감시단이 전국 각지 투표소에 배치되어 현장 상황을 기록하고 공정한 투표가 이뤄지는지 확인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부정선거방지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특정 제도를 비난하거나 거부하자는 것이 아니라, 법과 제도 안에서 국민이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실천운동”이라며 “본투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높아질수록 부정선거 논란을 잠재울 수 있는 길도 함께 열린다”고 강조했다.
‘본투표가 진짜다’ 캠페인은 시민 네트워크, 대안 언론, 유튜브 채널, 교계 단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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