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자유민주 수호

[신년 격문] "진실의 여명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 제임스 신의 2026년 설날 메시지

"대한민국을 덮은 거짓의 장막을 걷어내고, 자유의 빛을 되찾는 사명을 완수하겠습니다."

 

[신년 격문] "진실의 여명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 제임스 신의 2026년 설날 메시지
"대한민국을 덮은 거짓의 장막을 걷어내고, 자유의 빛을 되찾는 사명을 완수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조국의 안녕을 위해 기도하시는 국내외 동포 여러분, 미국에서 대한민국 자유 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제임스 신입니다.

 

민족의 영광스러운 명절 설날을 맞이했지만, 제 마음은 한없이 무겁습니다. 권력의 시녀가 된 사법 시스템과 억압받는 언론의 현실 앞에 저는 오늘 단순한 인사가 아닌, 무너진 민주주의를 재건하기 위한 지도자적 결단을 담아 이 격문을 보냅니다.

 

 

1. ‘베일 뒤의 실세’ 김현지에 대한 국제적 단죄와 기밀 수사를 촉구합니다
국가 주요 정책과 인사 전반에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으면서도, 기본적인 신상조차 공개하지 않는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비서관 (제1부속실장)의 행태는 정상적인 민주 국가에서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김 제1부속실장이 이재명 정부 내에서 수행한 기밀 논의와 결정 과정의 위법성을 확인하기 위해 대북 제재 위반 혐의를 포함한 국제적 조사를 강력히 요청할 것입니다. 특히 신상을 숨긴 채 국가의 주요 정책을 좌지우지해 온 비정상적인 구조를 미국 및 국제 사회에 고발하고, 그를 국제적 제재 명단에 올리는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2. 언론 탄압의 주범들, 국제 인권 법정의 심판대에 세우겠습니다
최근 한민일보에 대한 압수수색은 대한민국 언론의 자유를 말살하려는 폭거입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와 해당 검사의 위헌적 영장 청구, 그리고 이를 승인한 법원 판사들은 국제 사회의 감시를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이들을 '글로벌 마그니츠키 법(Magnitsky Act)'에 의거하여 미국 정부에 정식 고발할 예정입니다.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한 공직자들이 국제 사회에서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되는지 끝까지 추적하여 본보기로 삼겠습니다.

 

 

3. "미국은 진실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 선거 의혹에 대한 국제적 검증 촉구
대한민국 선거 과정에 대한 의혹은 이제 단순한 국내 문제를 넘어 엄중한 국제적 관심 사안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미국 정보 당국이 그 실체를 입증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Smokin' Gun)들을 이미 상당 부분 확보했을 것으로 강력히 추정합니다. 이러한 증거들은 국제적 기준에 따라 엄격히 검증될 필요가 있으며, 진실의 파도가 밀려오는 순간 그 어떤 조작된 권력도 불의의 성벽 뒤에 숨지 못할 것입니다.

 

 

4. 6월 지방선거, '거부할 수 없는' 국제 감시단의 눈으로 주권을 지키겠습니다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를 결전의 장입니다. 저는 트럼프 행정부와 유럽연합(EU)에 '공식 국제 선거 감시단' 파견을 정식 요청하여 이를 반드시 관철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만약 현 정부가 어떠한 부정의 개입 없이 정당하게 출범한 정부라면, 국제 선거 감시단의 파견을 거부할 하등의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이재명 정부가 국제 사회의 정당한 요구를 수용하여 스스로의 정당성을 증명하든지, 아니면 거부를 통해 스스로 민주적 결함을 자인하든지 선택하게 만들 것입니다.

 

 

5. 세계 질서의 격변과 승리의 소식
지금 중동에서는 하메네이 신정 정권이 곧 붕괴될 예정이며, 이는 전 세계 독재 세력에 대한 강력한 심판의 신호탄입니다. 이란에 민주 정부가 들어서는 즉시, 국제 사회와 미국은 다음 순서로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지도자는 길을 만들고 국민은 그 길을 함께 걸어 역사를 완성합니다. 여러분이 조국 산천에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저는 이곳 미국에서 국제적 연대를 통해 여러분의 뒤를 든든히 지키겠습니다. 곧 여러분의 가슴을 시원하게 할 천둥 같은 승전보가 태평양을 건너 들려올 것입니다.

 

이번 설날, 부디 기운 내시고 따뜻한 명절 보내십시오. 새해에는 진정한 자유의 복을 누리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2026년 설날 아침, 미국에서 제임스 신  올림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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