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5월 17일 | 고구려프레스 특별기고] :
다가오는 6.3 대선을 앞두고 우익 진영 전체는 냉혹한 현실 하나를 직시해야 한다.
이번 대선은 공정하지 않다.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미 신뢰를 상실했다.
고구려프레스는 이에 따라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포함한 모든 우익 대선 캠프에 다음과 같은 5대 대응 전략 체계를 제안한다.
✅ 1. 전략 프레임 재설정: 선거는 감시 대상이다
우익 캠프는 이제 "정권 사수를 넘어서, 선거 시스템 자체를 감시하고 투쟁해야 한다”는 전략 프레임으로 전환해야 한다.
국민에게 선관위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2020·2022년 선거 조작 의혹 사례들을 바탕으로 선관위 불신 프레임을 선점하라.
> 제안 구호:
> “감시 없는 투표는 조작이다.”
> “내 표는 내가 지킨다.”
✅ 2. 조직 체계 구축: 읍면동 단위 시민 감시망
선거에 맞서는 조직은 정당 중심이 아니라 ‘시민 조직’ 기반이어야 한다.
고구려프레스는 각 캠프가 다음과 같은 형태의 시민 조직을 갖추길 제안한다:
* 읍면동별 감시단 편성(투표소·개표소 실시간 감시)
* 법률팀 및 긴급출동 대응조 배치
* 제보-영상 증거 체계화 시스템 구축
✅ 3. 기술 동원: AI·라이브 방송·QR 분석 대응팀
이번 선거의 조작은 단순 수작업이 아니라 디지털 조작일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기술 대응이 필요하다:
* 사전투표 QR코드 무작위성 검증 전문가팀 운영
* 전국 개표소 실시간 스트리밍 시스템 가동
* AI 기반 수상한 개표 패턴 자동 분석 시스템 도입
> 캠프 내 ‘사이버 감시실’ 설치를 권고
✅ 4. 법률전: 헌법소원과 국제감시 동시 전개
국내 사법기관에만 의존하는 것은 부족하다.
우익 캠프는 헌법소원, 선거소송, 증거보전 신청과 함께 다음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
* 국제기구 감시 요청 (OSCE, 유엔 인권위 등)
* 국내외 언론 제보 채널 개설
* 시민 참여형 법률 제보 시스템 구축
✅ 5. 여론전·캠페인: 시민을 조직하라
감시 없는 투표는 부정선거를 부른다. 이를 국민이 스스로 인식하도록 하는 전국 캠페인이 절실하다.
> 제안 캠페인 명칭 예시:
> 내 표는 내가 지킨다
> 사전투표? 난 감시할 거야
> 전국 시민 개표 참관 릴레이
동시에 SNS 제보 핫라인, 유튜브 생중계, 텔레그램 리포트 채널 등 디지털 기반 캠페인이 병행돼야 한다.
선거를 정치의 꽃이라 부르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선거는 싸움의 현장이고, 투표는 감시의 도구다.
고구려프레스는 김문수 후보를 포함한 모든 애국 시민 진영 대선 캠프가 이러한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선거 방어 전략을 구성할 것을 제안한다.
> “투표는 시작일 뿐이다. 진짜 싸움은 감시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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