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 2025년 5월 31일] : 제임스 신 목사가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 연방하원 의원실을 직접 방문, 이재명 2025년 대선 후보의 대북 제재 위반 및 미국 제재법 위반 혐의와 관련된 공식 고발장을 전달하며 강력한 외교·안보 대응을 촉구했다.
신 목사는 이번 미국 의회 방문에서 한국 코커스(Korea Caucus)및 하원 외교위원회(House Foreign Affairs Committee) 소속 의원들을 포함한 다수 의원실을 찾아가 고발장을 전달했다. 이는 단순한 문서 전달을 넘어, **대한민국 유력 대선후보의 국제법 위반 의혹을 미국 의회 내에 공론화**시키기 위한 외교적 행보로 평가된다.
제임스 신 목사가 고발장을 전달한 의원실 명단:

1. 영 킴(Young Kim)의원 – 캘리포니아, 한국 코커스 공동의장

2. 제임스 코머(James Comer)의원 – 켄터키, 하원 감독위원회 위원장

3.리즈 패넬 플레처(Lizzie Pannill Fletcher)의원 – 텍사스

4. 앙드레 카슨(André Carson)의원 – 인디애나
신 목사는 보좌진들과의 면담에서 이재명 2025년 대선 후보의 대북 불법 송금은 단순한 국내 문제가 아니라 국제 제재 체계에 대한 중대한 위반이며, 미국의 안보 이익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인물이 이런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은 미국과 동맹국의 안보 파트너십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의회 차원의 브리핑 및 청문회 개최를 요청했다.
또한 시민단체들과 함께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에도 공식 요청서를 곧 제출할 예정이다. 이들은 본 사건이 대한민국 최고위직 후보에 대한 제재법 위반 의혹임을 감안하여, 미국의 국가안보 관점에서 정식 평가와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향후 전망
이번 고발장 전달은 단순한 외교 메시지를 넘어 국제사회가 대한민국 대선과 안보 상황을 주목하게 하는 계기로 해석된다. 제임스 신 목사는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국제적 연대가 필요하다”며, 미국 시민사회 및 의회와의 지속적 공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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