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비리와 불법 탈법으로 점철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건재한 까닭은 전혀 다른 데에 그 요인이 있다. 일반적으로 민주당 충성도에 달려있는 게 아니냐는 생각을 하겠지만, 이는 세상 이치를 모르는 오산(誤算)이다.
이재명 뒤에는 주사파가 있고, 주사파 뒤에는 북괴가 있으며, 보다 큰 세력으로 북괴와 다른 목적을 품고 있는 중국공산당이 힘의 배경으로 존재하고 있다.
이재명의 지지율은 30% 중반이다. 거의 고정 수준이다. 아무리 형수 박인복 씨에 대한 욕설 녹음 파일이 넘쳐나도 30%는 고정적이다. 대장동부터 대북송금사건까지 범죄가 늘어나도, 여전히 30% 중반 지지율을 고수하고 있다.
이 흔들리지 않는 지지율의 배경에 순수한 민주당 지지 세력만 존재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불가사의한 이 현상 뒤에는 포기하지 않는 북한의 적화통일전략이 있고, 중국공산당의 한반도 속국화 전략이 진행되고 있음이다. 따라서 북한과 중국공산당이 있는 한 민주당과 이재명의 지지율은 흔들릴 수 없다.
그러나 지지율 45%가 되지 못하면 대통령 꿈은 접어야 한다. 고로 이재명은 지지율 10% 더 올리기에 당력을 집중할 것이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10%를 극복하여 정권을 잡으려 할 것이다.
그러나 이 바람은 희망사항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탄핵사태를 겪으면서 격분한 국민들 특히 이재명과 민주당의 비리와 부정에 분노한 2030세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10대들도 2030세대에 합세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리하여 민주당은 이 국민적 현상을 막기위해 아주 고전적이고 치졸한 방법을 동원하였다. 지난날 윤석열 대통령 탄핵 막바지에 치솟는 지지율을 막기 위해, 여론조사업체를 협박하여 여론조사를 발표하지 못하게 막았던 것이다. 문 닫게 만든다는 협박이었다고 전해진다.
이 방법, 즉 여론조작이 다시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여론조사업체는 이재명 지지율을 50% 이상으로 발표하고 있다.
민주당이 여론조사 지지율을 협박 조작하는 이유는 세 가지 목적을 띤다. 첫째는 지지세력 이탈을 막고. 들째는 이재명 당선이 불가항력적인 현상임을 밝혀 국힘당의 전의(戰意를 꺾는 것. 셋째가 이 지지율에 맞춰 선거 부정을 저지르고자 함이다. 평소 지지율이 그러한데, 더이상 할 말 있느냐는 전략이다.
그리하여 지금 이재명의 지지율이 협박과 공갈로 이루어진 거짓말 사기임을, 그들 민주당이 모를 까닭이 없다. 따라서 이재명과 민주당은 부정선거에 희망을 걸 수밖에 없다. 실제로 등장했던 배춧잎 파란 투표지와 형상기억투표지, 그리고 공병호 박사 이하 여러 통계학자들이 제시한 선거조작값에 의한 이해불가한 득표현황은 부정선거가 광벙위하게 이뤄졌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이 부정선거가 다시 재현될 것이 틀림없다.
선관위 또한 이 증거들을 모르고 있을 까닭이 없다. 선관위가 만사를 제처두고 극력 부정하는 행위는 범죄자 심리에 근접한다. 당당하다면, 아주 작은 의혹이더라도 적극적으로 조사에 나섰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선관위는 실재하는 증거들을 묻고 감추고 숨기고 변명하는 것으로 일관해 왔다. 조그만 단 하나의 가능성일지라도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작은 성의조차 보이지 않았다.
6.3 조기대선에서 수개표 후 전산으로 처리한다고 그걸 시연해 보인다는 자리에, 부정선거를 엄격하게 보도해 온 스카이데일리를 배제한 행위도 의구심을 조장하는 행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떳떳하지 못하다는 반증일 것이다. 적어도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국가기관이라면, 국민 앞에 날을 세울 것이 아니라 솔직하고 겸손해야 한다. 부정선거 의혹에 누구보다 조사에 앞장서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드러난 부정선거 증거들과 선관위 사후처리를 종합해 봤을 때, 대한민국 선관위는 최소한 부정선거 주범은 아닐지라도 헌법재판소와 더불어 공범일 가능성이 크다.
현재 이재명과 민주당의 집권욕은 집념을 넘어 아집 상태에 이르러 있다. 이재명의 재판은 대북송금에 이르러 미국의 주시를 받을만큼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 여차하면 차가운 감옥생활을 끝도없이 해야 한다는 위기다.
그리하여 논리가 없는 막무가내가 선거판을 뒤덮고 있다. 이재명 파탄 수준의 도덕성과 범죄에 눈을 감은, 다시말하면 이재명이가 도둑놈이든 패륜아든 상관없다는 식의 막무가내는 누군가 지배하는 자의 지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흔들리지 않는 고정 지지율은 민주당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한 수준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러므로 이 지지율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주체는 북괴와 중국공산당임이 틀림없다.
우리는 황장엽이 살아생전에 공개한 5만 남파간첩을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강철서신’의 김영환이 말한 이석기를 비롯한 30만 주사파. 그리고 1956년 제3대 대통령 선거에서 좌파 조봉암을 지지했던 200만 남로당 후예들. 이들이 합세한 것이 현 대한민국 민주당과 이재명 지지 30%의 실체가 된다.
여기까지는 북한과 관련이 있다. 문제는 여기에 더하여 중국공산당이 관여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미 다 알려져있다시피, 댓글 하나당 5위안을 받는 중국유학생과 조선족들이 있고, 중국 내 우마오당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정선거가 가능한 사전투표와 그에 대한 관리, 화웨이 기기를 사용하는 전산조작, 그리고 조선족 포함 100만 중국인들. 이 모든 것이 중국의 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하여 부족한 10%를 채우기 위한 중국 주도의 부정선거는 반드시 자행된다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다.
목적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공산당이다. 그들은 최근 서해 공해상에 10여 개의 암초와 같은 해상구조물을 설치하였다. 영토 침략의 실증적인 사례이자 현실이면서 또한 미래에도 언제든 벌어질 일이다. 이렇듯이 중국판 부정선거도 언제든 일어날 사건이면서, 현실적인 문제다. 부정선거는 동북공정, 다시 말하면 중국이 목적하는 대한민국 속국화의 일환이다.
따라서 한반도 속국화엔 중국공산당 말을 잘 듣는 중공의 개들이 필요하고. 여기에 민주당이 선택되어 과거 문재인 시대를 열었으며, 지금은 이재명이 선택된 것이다.
문재인이 중국 방문길에 혼밥 먹고 돌아다니고, 기자가 중국 측 경호원에게 두들겨 맞고, 외교부장 왕이가 어깨를 툭툭쳤던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아무리 필요에 의해서 선택한 문재인이지만 중국의 개 정도밖에 취급할 수 없었음이다.
이재명이 쎼쎼하며 머리를 조아린 이상, 중국공산당은 이재명을 이완용 같이 이용할 것이다. 중공이 한 해 2~3조원을 쓰면서까지 세력을 기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수많은 이완용이 필요했던 것이다.
한동훈은 중국이 미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재명 당선을 위한 한 마리 희생양으로 처리될 것이 틀림없다. 따라서 한동훈은 중공에 의해 이용만 당하고 나서, 마침내 매국노로 매도되어 국민 앞에서 더러운 이름을 안고 침몰할 것이다.
중공의 대한민국 속국화 정책은 불변의 정책이다. 어느 누가 중국 권력을 이어 맡는다해도 변함없는 정책이다. 그러므로 친중세력은 확장될 것이고, 제2의 이재명은 언제든 다시 등장할 것이다.
그래서 30% 고정불변의 지지율이 가능한 것이었다. 그리고 중국은 어떤 일이 있어도 이번 대선에서 손을 떼지 않는다. 설령 들통나서 만천하에 부정선거 범죄 사실이 밝혀져도, 캐나다에서 부정선거가 들통나서 세계의 비난을 받고 있어도, 한 손으로는 얼굴을 가리고 남은 한 손으로는 여전히 부정선거를 진행시킨다는 것이 우리의 예측이다.
한 해 약 3조원을 대한민국에 친중 세력을 기르기 위해 쏟아부은 중국이 손해 볼 장사를 할 것 같은가. 조중동과 한동훈이 새겨들어야 할 말이다.
부정채용비리와 감사원 감사도 안 받겠다는 신성불가침 가족회사 선관위는 해체가 정답이지만, 6.3 대선은 여전히 현재의 선관위가 맡아서 하게 되어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이 선관위가 민주당과 이재명 집권 이후에도 가족회사 형태로 5년을 더 유지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대만식으로 투표함 이동이 없고, 사전투표도 없는 공명선거는 앞으로 5년 동안 꿈도 꿀 수 없게 된다. 그리하여 가족끼리 운영하는 유한회사 선관위의 채용부정과 부당한 승진은 계속되다 못해 날개를 달리라는 판단이다.
그러므로 김대중이 단둥에 회사를 두고 북한 해커들과 합작하여 만들었다는 부정선거 개표조작 시스템은 조사조차 못하게 되리라. 여기에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이해찬이나 김민석 등은 건재할 것이고, 전산조작은 더욱 정교해질 것이며, 조선족들에 대한 혜택은 더욱 확대될 것이 분명하다.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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